간만에 독고로...

작성자 정보

  • 람보르기니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술생각만 나는 날이라 릴렉스로 향했습니다.


강부장님 한테 전화했더니 반갑게 맞아주네여


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숨통이 좀 트이는것같습니다


아가씨는 강부장님 추천으로 아무나 앉혀달라고하니...


그게 더 신경많이써야한다면서 고민하던군요.ㅎㅎ


원래 그런건가?ㅎ잠시뒤 아가씨하나가 입장하는데.....


살짝 마른것같은 느낌에 뽀얀 피부를 소유햇더군요


옆에 앉아 술시중을 잘 들어주더군요.


술만 계속 먹으니 안주도 챙겨주고....ㅎㅎ


마이크들고 열심히 노래부르는 모습이 예뻐보였습니다.


술기운도 어느정도 올라오니 기분도 좀 나아지는것같고...


이쁜이랑 노래도 부르고 얘기도 나누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네요...


강부장님...신경써줘서 고마워요... 


39d10487c7e3c71fd65a2474cfde69e1_1710190418_6605.jpg
 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