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서 전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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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셉군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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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에 인테리어공사건으로 출장을가게되어서 검색을하고 연락을했다 

남자 사장님이 전화를 받으셔서 직접 친철히 답변을해주셔서 예약을하면 

아가씨들 더 잘맞춰준다고하여 저녁에 예약을하였다~

그렇게 직장동료와같이 전주로 ㄱㄱ~~~

지방출장은 오랜만이라 설레였다~사실 일보다 아가씨들보러가는게 설레인거였다 ㅋㅋㅋㅋㅋ

지방이라 서울만큼 사이즈가 나오는걸 기대하진않아도 그래도 괜찮길 바란다~~

그렇게 전주에도착을하여 전주에왔으니 비빔밥을먹고 예약시간에맞춰서 릴렉스에갔다

일단들어가는 순간부터 가게 향기가 너무좋았다 지하인데 냄새도안나고 깔끔했다

일단 첫인상은 합격~~~

자리안내를받고 조금있으니 마담누나가들어와서 다시 술값설명을듣고 노래한곡하고있으니

아가씨들이 들어왔다 

확실히 예약을해서그런지 사장님께서 괜찮은얘들 미리빼놓으셔서 고민하지도않고 초이스를했다

오빠~오빠~하면서 달라붙는데 애교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

얼굴은 서울만큼은 아니더라도 마인드는 정말 좋았다~

그렇게 화끈한밤?을 보냈다 회원님들 전주갈일있으면 꼭 한번 가보세요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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